전 결혼8년차.
울 동서는 채1년도안되요.
근데 애교 10단, 요리솜씨 상급, 설겆이며 청소며 후다닥 반짝반짝.
울 엄니 말끝마다 둘째 둘째 ...
게다가 동서네 친정부모님은 한달이 무섭게 꽃게며,과일상자며 떡이며 택배보낸다.
너무나 대조된다.
설이 다가오는데 형님인 내가 음식도 못하고 절절맬까 걱정된다. 형님이 되가지고
어리버리.. 어휴. 저 어쩌죠? 여러분은 이런경우 있나요? 어케 대처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