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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동서 못하는게 없네요..


BY 형님 2006-01-21

전 결혼8년차.

울 동서는 채1년도안되요.

근데 애교 10단, 요리솜씨  상급, 설겆이며 청소며 후다닥 반짝반짝.

울 엄니 말끝마다 둘째 둘째 ...

게다가 동서네 친정부모님은 한달이 무섭게 꽃게며,과일상자며 떡이며 택배보낸다.

너무나 대조된다.

설이 다가오는데 형님인 내가 음식도 못하고 절절맬까 걱정된다. 형님이 되가지고

어리버리.. 어휴. 저 어쩌죠? 여러분은 이런경우 있나요? 어케 대처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