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글 올렷던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댓글 정말 잘 읽었구요...
반성 많이 하고 참고도 했습니다.
남편따귀때리고 싶다 한말은( 절대 못때리죠...감히 남편얼굴을)
이번엔 그냥 안가도 되지않냐고 하는 저 본척만척하고 한마디 말도 없이 시엄니께 네지금 갑니다 하면서 눈부비며 막달려나가는 모습이 너무 화가나서 약이 많이 올라서입니다.
언제나 시엄니 앞에선 막무가내 반론도 없는 남편이라 제가 약이 많이 오릅니다.
시엄니만 빼면 더없이 금실이 좋은 부부죠...
어쨋든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반성많이 합니다.
남편을 이해하려고도하고요...
이래서 저는 아컴이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인생의 지혜를 많이 배우거든요...
아주 사실적인 충고들을요...
이러면서 저도 커나가는 것이겟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