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돌아가셨대요
얼마나 돌아가시면서 딸이 안쓰러웠을까...
그런데 남편분하고 시댁식구들은
그런며느리가 안쓰럽지도 않을까
정말 너무들합니다.
어떻게 위로를...
힘내시구요 할 수 없어요
님자신이 꿋꿋하게 챙기셔야죠.
남자들은 어린애같아서
똑똑하게 따지면 마누라가 더 얄밉고
우는척하면서
당신 생각해보라고 나처럼 불쌍한 사람도 없다고
쇼? 를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꼭 비자금 챙기시구요.
친정엄마 생각해서라도
꼭 행복하게 사셔야해요.
복받으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