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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힘내세요(나만 나쁜여자님 답변)


BY 나두 2006-01-23

어쩌다가 돌아가셨대요

얼마나 돌아가시면서 딸이 안쓰러웠을까...

 

그런데 남편분하고 시댁식구들은

그런며느리가 안쓰럽지도 않을까

정말 너무들합니다.

 

어떻게 위로를...

힘내시구요 할 수 없어요

님자신이 꿋꿋하게 챙기셔야죠.

남자들은 어린애같아서

똑똑하게 따지면 마누라가 더 얄밉고

우는척하면서

당신 생각해보라고 나처럼 불쌍한 사람도 없다고

쇼? 를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꼭 비자금 챙기시구요.

 

친정엄마 생각해서라도

꼭 행복하게 사셔야해요.

복받으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