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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때 잘하지 그랬어........


BY 분당댁 2006-01-29

잘하려고 한적도 있었지.그땐 어리숙하게도

이젠 명절이던 뭐든 잘하고시픈 마음도 없다.

신랑이랑 사는 동안 하는것뿐이지...........

속끊여봐야 70년 살아오신분들 절대로 안봐낀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딸 낳았다해서 구박하는것 보면 참나,자신도 여자이면서....

누군가 말했다

여자로 태어난것이 죄라고.............

우리 아줌씨들의 힘을 모으자

당당해지자 우리딸들은 지옥에서 벗어나도록 해주자

우리 시엄니되면 명절에는 룰루랄라 설악산가서 놀다오자

간소하게 제사 지내자

우리부터 바뀌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