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반 며느리죠.
명절 .생신 ..이럴때만 용돈을 드렸는데
이제는 한달 정규적으로 용돈을 부쳐 드릴려고 하는데요.
시댁 두 노인분은 농사 지으시면서 사시죠.
그런데.
참 제가 한심스럽고 이기적이고 얄팍함에 우습씁니다.
훗..두아이에게 들어갈 돈이며.한달 들어가는 우리 생활비.부터 생각하면서
망설일까말까..한다는 거죠.
겨우 10만원 생각하면서 말이죠. 후후..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