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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 그런 줄 알았더니.....


BY 둘째 며느리 2006-02-01

시어른들은 다 똑같군요.....

님들네 집이나 우리집이나...

아무리 잘 해도 또 트집을 잡고 흉볼 겁니다.

아휴~~~ 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