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은 돈벌래 일년 300일 회사에 안나가는 날이 없어요
자기생각엔 어렸을때 가난해서 부자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일을나간다지만
해도 해도 너무해요 명절날이면 이핑계 저핑계를 대면서 회사에 기필코 나가고
집안에 대소사가 있어도 이핑계 저핑계를 대면서 회사에 충성하는 남편을 보면
괜히 화가 치미려 오고 싸움만 하고 싶담니다 우리사이에는 싸울수 있는 일이 없어요
그러나 명절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면 얼마나 좋아요 자기만 회사에 충성한다고 해서
우리가 좋아할줄 알고 꾸준히 십년동안 계속나가나 봐요
우리 남편 돈벌래에서 평범한 남편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