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를 먼저 할까 염색을 먼저 할까 고민하다가
흰머리가 마음을 심숭생숭 만들길래 염색을
먼저 했죠.헤어케어를 자꾸권하기에 하라고
했더니 아로마 향이 나는 오일을 바른 후
염색약을 바르더군요.
그런데 5분도 안되서 머리가 타듯이 아파요.
머리 헹궈 달라해서 겨우 고통스러움 면했네요.
10여년전 야매 파마 하고나서 피부를 데인적
있거든요? 그때랑 흡사한 고통이었지요.
염색약 제조회사에 전화했더니 피부과 가보라고
하고 자세히 묻더군요.제조일 제품번호등
지금 머릿 속이 욱신 거리고 잠이 안오네요.
이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같은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