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화요일 시아버님 49제..
제일 맏 며늘인 큰형님 못오신단다..
아버님 돌아가시기전 중환자실 1달 있을때 딱 1번 왔었다..
그래 집이 머니까...
가까이 사는내가 한번더 가보는거 머 어려운일 아니니..
형님댁 같은 수도권 차로 1시간거리..막히면 2시간
나 시댁과 엎드리면 배꼽 닿는곳..
명절,생신 모든행사 항상 늦게 오신다..
이제는 지겹다..
여보 당신 천안으로 발령신청좀 해바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