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남편이 회사 다니기 힘들어 해요
허~3월이면 돌되는 아가도 있고 말못하는 애기 누고 내가 회살 다닐수 있는 처지도 아니고
요즘들어 부쩍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 봐요(또 성격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랍니다)
힘든거 아는데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로 힘들지 않을까요?
회사가 자기 입맛에 딱맞는 회사가 어디 있겠어요?
힘든거 알고 받아 주고 싶은데.
너무 자주 투정을 부리고 나도 하루종일 아가 뒤치닥 거리하랴..힘드네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