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을 받았으면 받았지 왜 동네방네 다니며 떠벌려서 슈퍼울트라캡짱 염장을
지르냐고요
그 아줌마 잘난척 엄청한다... 몇년을 곁에서 지켜보다가 이젠 지겨워서 같이 안 논다...
근디 다른 아줌마를 통해 들었는데 현대차 다니는 아저씨가 성과급을 몇천 받았는지
집에서 회사사람들 불른데나? 그러면서 출장요리사 전화번호를 묻더란다~~씨벌
정말 일년내내 허리띠 졸라매도 몇백저축하기도 힘들어 죽갔구만
그년은 해외여행 다닐꺼 다 다니면서도 연말이나 연초에 성과급을 몇천씩 받아서
저축하는걸 보니 ....속 쓰리다
울 신랑 또 나 한테 죽었다...열심히 일한남편이 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