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 만에 어렵게 아들을 낳았어요
아기 만들기도 어려웠지만
지금은 더어려워요
아기 가 생기지 않아 맘 고생 무척햇어요
그래도 이래저래 노력한 결과 아이를낳았어요
아기 만들때도 스트레스를 주더니
.....
임신한게
휴식을 갖는것처럼 하더니
.....
아기를낳아도
여전하네요
..
어떻게 할까요
,,
몸은 뚱뚱해지고
...
이제 6개월 되었어요
생각보다 살은 빠지지 않고
스트레스만 더 받아요
......신랑은
전혀 생각이 없어요
없던 아기가 생겨 사이는 좋아요
하지만 전 항상 불만이예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