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2006년 10월까지것을 사먹었는데 초코렛이 변질 된것이 있더군요.
롯데 제과측 고객센터에서 정모과장과 통화하여 항의 하였으나
"유통기간중 변질된것으로 보인다.. 부름현상이다(도대체 부름현상이 뭔지 메일로 알려주겠다고 하더니 메일로 답변도 없더군요)
곰팡이는 아니다.. 상한게 아니라 변질 된것이며 먹어도 된다.(제 눈에는 상한게 틀림 없습니다...그리고 유통기한이 한참이나 남은건데 변질이라니요...)
맛은 이상해도 몸에는 해가 되지 않으니 그렇게 알아라"
라는 식의 답변을 얻었습니다.
유통기간중의 변질은 제조사의 책임이 아닌지요.. 아울러 2중 포장된 초코렛을 어떻게 다 살펴서 먹어야 하는지..사과의 한마디도 없이 먹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직접 말로 맛은 이상하겠지만 그냥 먹으라고 하는 건 아주 우스운 처사 같더군요.
돈을 주고 샀으면 그 돈에 해당되는 맛과 품질은 보장되어야 하는게 아닌지요..
유통에서의 실수를 인정하면서 그 책임을 회피하는 롯데제과 아주 한심 그 자체이더군요.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바꾸어 준다든지..어떠한 발언도 없이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는 말하는 태도도 화나고 그런식으로 제품에대한 하자를 교묘히 덮으려고 하는 롯데제과의 불성실한 태도에 화가 납니다.
사드실때 조심하세요..확인하고 드세요..
조카는 배가 살살 아프다고 말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