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서 그런가 외롭기도 하고 신선하고 풋풋한 사랑이 그립다...
결혼하고 6년...권태롭다...
내게 오는 유혹 거절하고 그냥 계속 권태롭게 살까...
아님 스릴을 느끼며 긴장속에서 살아볼까..
차라리 일에 미칠까...
난 뭘하며 이 방황의 시간을 보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