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가 6학년이 됩니다.
한참늦은줄은 알지만 이제라도 영어를 해야될것 같아서..
울아이 친구가 다닌는곳은 영어 ,수학하는데
과목당 100000(십만원)
즉200000(이십만원) 이지요.
그곳은 단과 학원이 아니거든요.
지금 단과를 다니는데
영어,수학만 하고 단과학원을 보내지 말아야하나...
아니면 영어만 하고 단과를 보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생활이 그리 넉넉한 편이 아니기에 걱정이 됩니다.
내년에 중학교 갈텐데 단과학원을 안보낼수도 없고
어떤방법이 좋은 방법인지 도무지...
선배님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많은 조언 바랍니다.
전어떤때는 이런불평을 해본답니다.
차라리 학원을 너도나도 보내는데 아예 학교를 없애고
사교육으로 가는게 훨 낮지 않은가 하고 반문을 해봅니다.
학교가는것으로 끝이어야 하는데 사교육까지 신경을 써야하니
허기야 돈만있고 아이가 체력이 바쳐주면 금상첨화 이겠지요.
기냥 궁시렁굴시렁 해보죠...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모두들
행복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