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반대입니다.
저 결혼할때 남편 능려구조금도 중요하지않았습니다.
부모님이 기술없고 가난하고 홀어머니 외아들이라도 그렇게 말렸는데
그말 귀에 안들어 왔습니다.
제가 벌어서 살면된다고 큰소리쳤습니다.
그렇게 13년 살았습니다.
결론은 무척 힘듬니다.
우선 집안돈에대해 무감각한 남편..
그리고 은근히 무시하게되는나..
남편이란 좀 존경할만한구석이 있었으면하지만
돈을 못버는 남편은 존경하고 싶으도 존경할수없는게 결혼생활입니다.
그렇게 좋으시다면 결혼하시지말고 연애하세요.
주말이면 함께 여행도 가고 물론 잠자리도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함께살면 이쁜것 보다 미운게 더 많이보입니다.
그렇게 연애하다가 정말 더 나이들어서 더이상 사고 못칠때쯤 함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벌이만 못하는게 아니라 빚까지 만들고 다니니...
연애인들도 이혼하는 이유가 그거아닙니까
자기가 아무리 많이 벌어도 남편이 빚만들고 다니면 정말 님 제산 한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