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허리랑 어깨 등 몸이 안 좋으셔서 얼마전부터 비겐의료기에서 공짜로 치료를 받으러 다니시는데 사실 평소에 전혀 안 그러시는 분이 육강형 뭐 라고 하시며 집에 안쓰는 전기장판 아무거나 가져가면 3백짜리를 2백에 해 준다고 사고 싶다고 하십니다.
근데 이거 약장사 같은 다단계 업체 맞죠?
아시는 분 조언 좀 주세요.
그리고 어머니를 어떻게 설득하면 쉽게 포기 하실지...
어떻게 잘 혀를 굴렸는지 평소엔 전혀 이런거 안 믿으시는 분이 이번엔 완전 혹~하신 눈치네요...
아님 정말 믿을수 있는 3백짜리 효용이 있는 장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