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입니다.결혼때 대출받아서 전셋방 방 2칸 짜리 삼천에 방을 얻었습니다.
위치는 사당동 쪽이구요. 계약 만기가 됐고 시댁과의 사이가 좋지 않아서 이사를
가려고 방을 내놓았습니다.동네에 있는 부동산이란 부동산에는 모두 얘기했는대
(한 열군대정도)얘기 했는대 이틀에 한번정도 하루에 한번정도 사람이 오긴 하는대
방이 잘 나가지 않네요.그냥 사람들이 이리저리 방만 둘러보고 화장실보고 그냥
연락한다고 하고 연락이 없네요.사실 시댁과 가까운 곳에 살고 시댁과의 사이가
좋지 않아서 친정쪽으로 이사를 가려고 친정쪽에 좀 알아 봤는대 맘에 드는 방이
있어서 이사를 빨리 가고 싶은대 방이 안나가네요.제가 생각하기로는 삼천에
햇빛도 잘들고 작은방은 햇빛이 좀 안들긴 하지만 가격에 비하면 꽤 괜찮다고 생각
하는대도 방이 안나가요.빨리 이사가고 싶은대 걱정입니다.다른 분들도 방을 내놓으면
이렇게 시간이 걸리는지 궁금합니다.방을 내놓은지는 열흘정도 돼었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해서 그런거라고 신랑은 좀 편하게 생각하라는대 빨리 이사가고
싶네요.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월래 이렇게 모든것이 내맘대로 안돼는
걸까요? 궁금합니다.다른 분들도 그러신지.....
아니면 방값이 너무 싸서 싼게 비지떡이라고 해서 안나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궁금합니다.리플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