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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BY 바람소리 2006-02-28

그러네요.시어머니 인들 자식한테 손 벌리고 싶겠습니까?

아마도 주고싶지 자식한테 그것도 결혼한 자식한테 손 벌리는거

자존심은 아마도 뭉그러 졌을껍니다.

빚이야 떠안을 필요 없지만 용돈 조금(?) 주는것도 싫으면 죽으라구요?

누가 잘못인지 모르겠네요.

님 먼저 치료하고 해결이 되어야 겠네요.

신경성은 끝이 없는데....

시집이라는 개념을 접어두고 조금 멀리서 시어머니를 보세요.

틀리게 보일껍니다.측은한 마음도.....

이세상 부모들 자식한테 주고싶지 손 내밀고 싶은 부모는 없을꺼예요.

열자식의 부모는 있어도 한부모를 모실 열자식은 없다더군요.

너무 속 끓이지말고 건강한 마음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