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에 부산스레 설쳐대는 그의 행동에 눈이 떠졌다
눈도 이리 오는 새벽에 골프를 간다네
ㅋㅋㅋ 백수 1년을 넘기고 있는데
얼마전 말레이시아 골프 투어 갔다오더니 돈 많고 골프 잘 치는 여자 하나 만났나보다
며칠전 밤늦게 대리운전 까지 시키면서 같이 술마시고 오더니
이젠 눈오는 날의 골프라.....
결혼하고 26년
참 지겹도록 오래 살았네...
잘 나갈때 심심하면 여자문제 ㅎㅎㅎ
레파토리도 다양하게 같은 회사 여직원 ....술집 마담...
일본 주재원으로 가서는 재일교포 여직원과도 그러더니...
이젠 유한마담이라..
재미있겠다
이제 그만 사막의 끝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