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되가는 둘째아들입니다..
한 15개월무렵인거 같은데 자기뜻대로 되지않던가 하지말라고
야단을치면 방바닥에 머리를 박더라구여..
넘 놀랐지만 고쳐야겠기에 머리박을때 마다 혼냇는데
좀 고쳐진듯하더니 이제는 자기 머리를 손으로 때립니다...ㅠㅠ
그냥 드러누워 방바닥에 머리를 부딪히기도 하구여..
때릴때 손을 꼭 잡기도하고 하지말라고 꼭 안아주기도 하고 하는데
고치기가 쉽지 않네요...
성격이 너무 멋대로가 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
어찌해야할지 경험있으신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