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02

이런 버르장머리를 확~!!!!1


BY tndi 2006-03-01

아주버님 가게 오픈한다해서...오디오 사드리고....개업날...늦게 끝나는데도 불구하고...한시간 반을 달려 10시에 도착했다...다들...친척분들이라...인사드리고...형님이 있길래..

 

"형님 축하드려요..." 방긋방긋 웃으며 애기해 줬더니...

 

이런 ...모...욕을하고 싶지만....아는척도 안하데....기분 드러운거 참고...일하고...밥먹구..새벽이 되어 시댁가서 잘라고 하는데...가는길에...다들 인사하며..보내더니///

 

난 아는척도 안하고..와줘서 고맙다 소리없네..씨~

 

내가 기분나쁜게 있으면..애길하던가...뭐 이런 버르장머릴 배워서...

 

신랑이 그 상황을 보고....내게 더이상 형님은 없다 했더니...니가 뭔가 잘못한게 있어서 그런거다..

 

혹시 말 실수 한거 없냐...나만 나쁜년으로 모네...명절에 한번 볼까 하고 일하느라 정신없어 대화도 별로 못하는데..말실수 할 건덕지도 없는데..

 

이런 무매너인 형님 두신 분 대처법 있나요?...신랑이 형수 편드는거 보니 형님을 사랑하는거 아닌가 싶네요..항상 형수 편을 드는데....기분 드러워서...

 

니가 아랫사람이니 니가 잘해야 한다는데...이런 개무시 당하고도 잘해야 하나요?

 

신랑은 왜 형님 편만 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