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빠져서 집을 구하려는대 돈이 없어서 대출 받고 친정에 도움을 받아서 오천정도에
맞게 집을 구하려고 했습니다.그런대 친정이 우면동이라서 그쪽근처인 양재동이나 과천인
주암동에 방을 얻으려고 알아보니 요즘 방값이 너무 비싸더군요.그래서 주암동에 있는
부동산이란 부동산은 모두다 가보고 양재동에 부동산이란 부동산은 다 가봤지만 오천에
나온 집은 없더군요.있다고 해도 반지하거나 햇빛도 잘 안드는 아니면 융자가 껴있는 집인대요.여러곳을 알아보다가 오천에 방두개짜리가 있다는 부동산의 전화를 받고 가봤더니
맘에는 들었습니다.그런대 대출문제로 신랑과 저는 친정에 와서 여기저기 대출받을수
있는지 전화를 해본뒤에 다시 부동산에 전화를 걸러 계약하겠다고 했더니 글쎄 주인이
오천오백에 올리겠다고 했더랍니다.그래서 그렇게 다시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 다시 친정언니한테 오백을 빌려서 하겠다고 하고 다시 전화를 거니 다시 오천에 오만원 월세를 하겠다네요.그래서 기분은 언짠았지만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날짜를 맞추려는대 지금 당장은 어려우니 이틀뒤까지 전화를 준다네요.그래서 집에 와서 기다렸습니다.이틀이 지나 전화가 왔죠
그래서 계약한다고 오라고 날짜도 맞춰 준다고 해서 가고 있는대 글쎄 가는 도중에 부동산에서 다시 전화가 왔네요.주인이 오천에 칠만원에 방을 계약하자고 하네요.그래서 자꾸 왔다
갔다 해서 기분나빠서 신랑이 화가나서 계약을 못한다고 하고 저는 그래도 기분이 안풀리니
가서 기분나뿐 얘기를 하고 화라도 내고 가려고 부동산에 갔습니다.신랑과 저 시어머니랑
가서 어찌 이런 경우가 있느냐고 했더니 부동산측에서 세입자에게 전화를 걸었고 다시 주인
한테 전화를 걸어 지금 사정을 예기 했더니 주인이 그럼 오천에 오만원으로 한다고 계약 하겠냐고 해서 시어머니가 방을 안봤으니 방을 보고 하겠다고 해서 방을 보고 맘에 든다고
계약을 하자고 했더기 세입자의 계약만기는 4월 말일 정도이고 계약 한달전에 나가려면
복비를 세입자가 내야 하는대 주인이 방을 내놓은 모양입니다.그래서 세입자 측은 주인이
복비를 내야 한다고 하고 주인은 계약 전에 세입자가 나가니까 복비는 당연히 세입자가
내야 한다고 싸우더랍니다.그래서 그냥 계약도 못하고 그냥 왔습니다.정말 이렇게 황당한
경우가 다 있나요.주인은 돈도 많은것 같은대 있는 것들이 더한다고 복비 때문에 세입자랑
싸우면서 그런모습이 정말 어의가 없네요.친정근처로 가려고 노력하는대 정말 힘드네요
피도 바짝바짝 마르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제가 이런 경험 처음 해서 그런가요?돈도 없는 것도 서러운대 정말 이런 경우까지 생기니까 기분이 정말 언짠내요.
여러분들도 그런가요?이런 경험 해보셨는지....
정 안돼면 신랑회사 근처로 방을 얻기로 했는대요.아직 좀더 알아보자고 하네요.신랑이요.
혹시 전셋값이 좀 싸고 그런 동네가 있을까요?지금 사는 곳은 사당동인대 시댁근처라서
이사를 가고 싶어서요.여러분들의 많은 조언이나 좋은 해답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