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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난 남아 자기뜻대로 안되면 울음부터 .....


BY 속상해 2006-03-09

전 지금 5살난 남자아이를 하나둔 엄마입니다

신랑이나 제가 장남 장녀이다보니  집안에서

모든 사랑은 독차지하며 5년동안 자란 샘이죠

하구싶은거 ..먹구싶은거.. 가지고 싶은게 있으면뭐든

바로바로 해주는 편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젠 자기 뜻대로 안되면 울음부터 터트립니다

신랑과 전 말하죠 ...엄마 아빤 니가 우는게 정말 싫다구...

근데 똑같해요....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저희 시누는

차라리 울어서 스트레스를 푸는게 좋은거라구 절 위로해주네여  T T

할머니들은 동생 볼라고 하면 더 아이들이 그런다구 하시는데

정말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