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고
나같은 고급 인력 썩히는 게
한심스럽다.
나이 많아 왠만한곳에선 서류 통과도
안된다.
그렇다고 시대 조류 휙휙 따라 잡을 능력도
조금 못미친다.
하지만 마인드 자체는 공부하는 학생 못지 않다.
난 몹시 방황한다.
추잡한 행동이나 일탈을 꿈꾸는 것이 아니다.
인식이 올바로된 곳에서 교육봉사를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