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차입니다
아직애기는 없고 ...갖고 싶지만 그게 쉽게 되질않네요 ]
오늘은 그냥 저의심정만 주섬주섬 늘여놓을려 합니다
저희 신랑은 별일도 아닌일로 싸우거나 그럼 무조건말을하지 않는답니다
기본은 일주일이고 길면 한달정도 ..
다혈질이라 본인이 화가나면 무조건 맞혀줘야되고 대들면안되고 요즘세상에 남성우월주의자입니다 항상 높은곳에서 바라봐야되고 여자는 낮은곳에 있어야만되고 ...
결혼전엔 이런게 없었지만 결혼하고 한2년정도 지나니 도 가지나치더라구요
그동안 그냥 참으면 약인줄알고 많이 참았슴니다
하지만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고 정말저도 지겨워집디다
말을하지않으니 답답하고 이번기회에 제가 늦게 까지 술을마시고 집에 들어갔어요
우리신랑 난리도 아닌난리다 납디다
여자가 어떻게 남자가 그래한다고 똑같이 그러냐고 본인을 깔아 놓는다구요
저 숨막힐것같아요
욕은 기본이고 절무시하는건 두말할것도 없고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판단이 서질않아요
여러분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