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2년동안 정말 한번도 싸우지않고 결혼을 했어요
그리고 결혼 6년까지도 거의 싸우지않고 살았는데 요즘은
어찌그리도 울신랑이 미운지..서로가 많이 변한탓이겠죠..
주요 원인은 술....
싸운다는것도 일방적인 저혼자 그러니 이제는 속터져 죽겠어요
신랑은 담날이면 아무렇지도 않은척 전화오고 어디나가자 그러고
진짜 한번 소리쳐서 막 싸우고 싶어요..
맨날 일이터지면 내혼자 말안하고 ..솔직히 사과도 받고싶은데
항상 이런식이니 정말 속터져죽겠어요
어떻게 표현이 잘안되네요..
님들은 싸우고나면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