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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포르로사이트)초딩4학년이... 어찌대처해야하는지.


BY 창현맘 2006-03-13

가슴이 떨리고 어지려워서 일이 손에 잡히잘 않네요.

주말저녁 사촌형(31살)이집에 놀려왔는데, 울 아들네미 형 손붙잡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드라구요.

문까지 걸어잠그고...

그래 그런가부다... 했죠.

이번에 컴퓨터바꾸고 자랑할려구 그러나부다 했습니다.

그런데, 올아침 사촌형이 전하는말 차마 어제 말못했다고..

울아들이 정말 그렇한 사이트를 알고 들어가드랍니다.

더어처구니 없는건 초딩 1학년 딸내미도 가세해서..말입니다.

일한다고 넘 신경을 안쓴건지..

컴퓨터는 주말 토요일와 일요일만하는데...

언제 그런걸 알았는지.

엄마가 알고 있다고 말해야하는데..어떻식으로 말해야하나...

어떻게 타일러야하나..오떻게 야단을처야하는지..

음란싸이트방어벽이 설치는 돼있는데. 어떻게 들어갔는지..알수가 없습니다.

애전에 이런일로 고민하던분들 보면서 내게도 이런일이 닥치면 어쩌나 맘졸였는데..

이건 초딩이 벌써... 아~~~꾸 울아들 딸어찌해야하나요..

경험있으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단순히 야단만 처서 끝낼일이 아니라 뭔가 느끼고 이건 아니다라고 이해할수 있게

설명해야하는데..

지금 저는 머리속이 텅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