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갈팡질팡님의 글을 읽고 보니.......눈물이 쏟아지네요.
내 얘기랑 비슷해서....
내 자신이 참 한심하고 너무 가정을 지키려고만 하고 내 몸과 마음이 망가지는건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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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컴을 사랑하는 님들!!!
아이 둘이 있고 남편이 성격장애라면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