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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울아덜...으흑


BY 한숨 2006-03-15

중1짜리 아들둔 엄마입니다.

울아들때매 정말 미치겠네요

중1되니 지가 어른인줄알고 뭐든 지가 알아서 하겠다네요

말대꾸 꼬박꼬박

눈까지 부라릴때도 있네요

물론 학교다닐라 학원까지 힘든줄은 알지만 엄마 충고는 옆집 개가 짖는줄알아요.

오직 어떻하면 게임더할까만 궁리중이고  

핸펀문자는 오늘청구서보고 눈뒤집히는줄 알았습니다.한달2500건이네요

다른집 아들덜도 이런지

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암담합니다.

 

엄마가 문제겠지요

다른님들은 아들과 어떻게 전쟁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