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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성장이 이제 멈쳤다네요.


BY 조리사.. 2006-03-15

딸  중 2  인데  작년 부터  안 크는거  같길래..

 

오늘 클리닉에   다녀 왔습니다.

 

이름  불 러서  들어 갔드만.

 

엑스레이  보시며  하시는 말씀,,,,

 

다 컸다!   하시며  너 얼굴 이쁘니 됐다....

 

하시는거에요.  ㅠ

 

생리를  4학년  여름쯤에  하고   5학년때  막크더니.....

 

최소한 2년 전엔 왔어야   했다는군요...

 

2년 전이면   6학년 1 학기엔   갔어야 했는데..

 

그땐 큰 편  이어서  그건 생각 안할때였는데..

 

 

생리를   일찍 했으니    그걸 감안 하고..가봤어야 했는데..

 

이젠 늦었네요...

 

다행이   딸은  많이 속상해 하지 않네요...

 

딱 포기를 한듯..ㅠ   선생님 말씀듣고...

 

지금 156  인데...휴~~

 

전 좀  많이 속상하네요...

 

이대로 포기를 해야 하는건지.....모르겠네요...

 

선생님 말로는   생활 습관과     먹는것  신경 써 먹어도..

 

안 클꺼라고 하던데.....

 

 

마음이 착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