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중 2 인데 작년 부터 안 크는거 같길래..
오늘 클리닉에 다녀 왔습니다.
이름 불 러서 들어 갔드만.
엑스레이 보시며 하시는 말씀,,,,
다 컸다! 하시며 너 얼굴 이쁘니 됐다....
하시는거에요. ㅠ
생리를 4학년 여름쯤에 하고 5학년때 막크더니.....
최소한 2년 전엔 왔어야 했다는군요...
2년 전이면 6학년 1 학기엔 갔어야 했는데..
그땐 큰 편 이어서 그건 생각 안할때였는데..
생리를 일찍 했으니 그걸 감안 하고..가봤어야 했는데..
이젠 늦었네요...
다행이 딸은 많이 속상해 하지 않네요...
딱 포기를 한듯..ㅠ 선생님 말씀듣고...
지금 156 인데...휴~~
전 좀 많이 속상하네요...
이대로 포기를 해야 하는건지.....모르겠네요...
선생님 말로는 생활 습관과 먹는것 신경 써 먹어도..
안 클꺼라고 하던데.....
마음이 착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