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넘 조은데 맘이 넘 혼란스럽네여...
요즘들어 남편의 여러가지 행동들이 의심스러워여......
핸펀에 통화기록이 몇개씩지워져있구(최대 항상 60개들어가는데 어제보니55개밖에 업드라구여)
들어오기전에 바로 지운거겟져...
어제도 누구랑 술마신다구하는데 말도안되는 상황을 만들더라구여....(뻔히 보이져)
술마신다고 한데는 직장에서 40분을 가야하는곳이였는데 차를 안가져가고(10분되는 거리도 차를 갖고 움직이는 넘이) 택시 타구 그곳에 가서 또 택시를 타고왓대여....
옷에는 향수냄새 베어있구....
말만하면 의심하다구하구....
도대체 진실이 몰까여....
정말 이 조은날 그 생각으로 더 우울해여...
남편의 그런 조짐이 보일땐 얼케해야하나여..
전 그때그때 얘기를하는데 결국 싸움으로 끝나구...(결국 암것도 얻진 못하져...나만 이상한 여자 만들고 제가 성질이 급해 묻어두질 못합니다)
암것도 아닌걸로 스트레스 준다구....
혹 여자가 있다면 남자들 얼케 변하는지 경험잇음 알려주세여..
또 제가 현명하게 행동하려면 얼케해야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