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여자아이 맘인데요.
엊그제 총회에 참석했다가 덜컥 반대표맘이 되어버렸어요 ㅠ.ㅠ
그런일 맡게되면 잘해도 못해도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해서 안해보려고 했는데 .....
어차피 맡게된거 잘해보고 싶습니다.
어떤일들을 하게되는지? 또 돈을 안쓸수 없다는데 얼마나 어떤일에 쓰게될지?
어디까지 챙겨야 엄마들한테 욕을 덜먹을려는지 이래저래 걱정이 많은 엄마입니다.
경험맘님들 아시는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