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이혼을 (남편의 바람) 했는데 요즘 다시 들어오게 해달라고 사정을 하네요
저두 혼자 살아보니 가장 문제되는게 경제부분 이였어요
요즘은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그나마 방 하나라도 내주면
제가 힘이 좀 덜어질까 하구요..
또한 당장은 아니더라도 이담에는 사이가 조금씩 좋아지겟다는 생각도 하게되고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괜찮은 결단인지요?
남의 일에는 댓글도 달아주고 판단이 서는데
제 일이고 보니 조금은 판단이 흐려지네요
아컴님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