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학년 들어간 아들맘입니다
오늘
학급 임원들 뽑는것과 급식도우미 등
해서
학교에 갔습니다
저는 일을 해서
급식도우미를 일주일에 한번은 와야는데 쉬운일이 아니라서
참
미안하고 마음이 그렇네요
신청을 못했습니다
보통
다른 반이나 학교는 보면 임원을 많이 한다는데
우리반 서른명 조금 넘는데
임원신청이 3/1도 안 들어와서 선생님께서 힘들어하시고
해서
저는 자모회나 있으면 하려 했다가
급식도우미도 못하고
그래서
임원은 했더랬습니다
신청하고나서도
이거 일하는데 해도될지 어쩔지 당체 분간이 안됩니다
저는
아이가 아들하나입니다
저는 저대로 오냐오냐~하며 안 키우려 노력하는데
그래도
하나이니 밖에 나가면 그런게 있으리라 생각은 늘 합니다
오늘
우려했던 일이 ㅠㅡㅜㅡㅠ
선생님께서
개인상담을 .....
고집도 너무세고 자아가 너무 깊다고...
너무 신경을 안 쓰려 해도 자꾸만 걱정이 됩니다
며칠도 안 됐는데 벌써 선생님이 힘드시다고...얘기를 해 주시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에구
임원을 그리 신청한것도
제가 잘한일인지 걱정이고 아들도 걱정이고
참내
사는게 원래 걱정천지라지만 ^&^
조언 좀 부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