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남자 아이인데 같은반 아이가 자꾸 시비를 건다네요.
우리 아들이 먼저 시비거는 스타일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들도 가끔 한번씩 시비를 하면 되받아 주었나봐요.
지금까지 5번쯤 참았는데 한번만 더하면 패주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타이르기는 했는데 좋은 의견 있으시거나 경험있으시면 얘기해 주세요.
이런일이 없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선생님께 말씀을 드려야 할지 꼭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