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내마음하고 똑같네요. 사실 ,오늘 귀 빠진 날인데, 아는 사람 아무도 없구..
16년 결혼생활 뭘 했는지..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는데, 허무하네요.
날씨마져 썰렁하네요.
남편은 약속 있다고 하니 혼자 한잔 하는 수밖에..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지, 고민이나 해야지.
여기 아줌마들 ,우리끼리 화이팅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