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거든요.
전 참고로 아직 철이 들 든 31살 엄마구요.
우리 아이가 남잔데요 글씨가 너무 엉망이라 집에서 혼도 1학년때 많이내고 좀 제가 아이한테 화풀이도 많이 하는 편이거 같아요.
몇칠년 참관수업을 갔는데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산만하단 생각이 많이 들데요.
소매 끝도 빨고 다리도 가만히 안있고 손이 자꾸 움직이고 속상해서 요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가 공부시간에 집중하고 선생님말씀을 귀담아들을수 있는 아이가 될수 있을까요.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