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나중에 당신이 한 그대로만 해드릴께요. 한두해이지 이젠 저도 당할만큼 당해서 아무것도 해주기 싫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챙기고 싶은 며느리들 집에 가서서 문전박대를 당하든, 정신병원에 입원하시든(저의 동서가 한 말 임) 전 상관하지 않을 겁니다.
나중에 당신이 동서랑 저를 차별했듯이 저도 저의 친정부모님과 당신들을 차별로 대할겁니다. 오늘 딸기 상자를 보면서 전 그렇게 다짐했고, 그리고 시댁가서 당신들이 한 행동을 보고 또 다짐했네요.
맨날 비교 좋아하시고, 남 험담하기 좋아하시다가 그대로 당하는 날이 꼭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