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와 계속 만남을 갖고있는데요
물론 찐한 사이는 아니구 그냥 심심해서 여럿이 만나 밥먹구 노래방가구 그런다네요
처음에는 친구맘이 허전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거기에 재미가 들렸는지
연락오면 만나구 전화하구 합니다
남편한테 불만있는것두 아니구 사이두 좋으면서 그냥 심심해서 만난다네요
친구로써 어찌해야할지.. 물론 친구를 믿지만 걱정이돼네요
무료함을 다른것으로 찾아야돼는데 쫌 안타깝네요
심하게 말릴수도없구 친구신랑보기두 그렇구요
그냥 모른척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