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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요. 남편바람


BY 답답한 아줌마 2006-04-13

남편이 여자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본인은 아니라고 하네요.

그냥 거래처 직원이래요. 믿어야 할지 얼마나 깊은 사이인지

파헤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저 답답합니다.

어찌 하면 좋을까요? 변명도 없어요. 내가 못믿겠다고 하니 그럼

그대로 믿어라. 그말이 다에요. 그런고는 아무 변명도 없습니다.

말도 안하고 자기는 자기대로 나는 나대로 얼굴도 쳐도 보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을 좀 알려주세요.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