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 고 1학년입니다.
저번에 종종 새벽에 잠을 자다가 종아리에
쥐가 나서 고함을 지르며 울곤 했었습니다.
한의원에서는 위, 대장이 안좋아서
그렇다고 하여 그 후 한약을 먹고 조금 나아지는듯
하더니 어제 다시 아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는 어머님들의 조언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