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욕심이 생기고
아주 큰 것에는 더 욕심이 생기고
갖지도 못하면서 내 것인양 내어주지 못하고
내 손아귀에 꼭꼭 움켜쥐는 습성 이 쓰잘데 없는 오기를 어찌하면 버릴수 있을런지
하루를 살더라도 마음편히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군요
자그만 일에도 너그럽지 못한 나 자신 때문에 무지무지 속상한 마음이 드는데요
어떻게들 이겨내시는지 갈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