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꼭 그런다 잘난척 안하고 없는 척하고 굽긴거리면
날 무시한다.내 자싯까지...나쁜인간들 꼭 강자 편에 서고 약자 무시하고
사람 믿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꼭 뒷북친다.나쁜인간들
아~~
모든걸 용서해주고 신이 된것 처럼 편안히 자고 싶은데 도데체가 열받으면 별인 아닌데 잠이 안온다.
나는 사람들에게 나름데로 고게속여 인사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대문을 열어 놓는다.
그러면 남에집 펜티 갯수까지 알아서 꼬치꼬치 물어서 온동내 소문내고 엉뚱한 이야기 만드는 인간 꼭있다.
난 꼭 멍청하게 그런인간한테 걸리고 화나도 따지지도 못한다. 병신 가서 멱이라도 잡고 싸우고 싶은데 이거 되로 주고 분명 뺨맞을 꺼다 난 말을 못하는 착한 바보니까
울 아이는 그러면 안되는데 그게 젤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