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이사온지 4년,ㅡ,,,시골이라 사람도 없지만서도
도대체 이웃 사귈맘도 생기지 않았었다,,,
4년여만에 첨으로 놀러가고 밥도 먹으로 가도
편안할것 같은 이웃이겠다 싶었는데,,,
두번 그집에 가서 밥먹곤,,,앞으로 못가겠단 생각이
너무나 든다,,,,연하에 순 바람둥이 신랑이랑 살아
그런지 입만 열면 신랑 흉만 뜯다 볼일 다보는
그런 이웃,,,심지어 아침에 신랑 자위해주는것까지
시시콜콜 먼 흉이 그리 많은지,,,,이젠 못갈것 같다
사람 잘 못사귀는 나라,,,,어린 애기도 있는 그이웃한테
가곤 했는데 갔다오면 짜증이 나구,,,휴~~
친구도 못사귀고 이웃도 못사귀는 내자신이 답답타,,,
물이 안좋아 흰옷은 빨지도 못하는데,,,그 흔한 와이셔츠
한장 빨러갈 이웃이 없다는게 사실 가끔은 답답하다,,
그러면서도 이 생활에 적응이 된듯 걍 지낸다,,,'
사실 내 맘속에 이웃을 안사귈려고 하는 맘이 더
지배적인것 같다,,,,걍 이렇게 살아야할까부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