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편 6년전으로 돌이키면 남편이 불임이였을때
아기를 갖지못한상황에
시어머니왈,,시아주버님 씨받아다 인공수정해라
이러는데 정말 황당하더라구요
전그랬죠,,싫다고,,안했으면 안했지 안한다고 말이죠
맘 같아선 다른사람의 씨를 받았으면 받았찌..시아주버님꺼는 정말싫더라구요
지금도 그때일을 생각하면 응어리 진게 아직두 남았네요
지금 불임을 극복하고 아이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