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희 남편, 저 모르게 시부모님께 현대백화점 상품권과 구두티켓을
몇번 드린걸 제가 알고 있는데 회사에서는 이제 그런거 안준다고
우깁니다... 말 하고 주면 누가 뭐라하나요... 속은상하겠죠...
장인,장모님 챙긴적은 한번도 없으니...
몇일전 근로자의 날에 형님네나,친구네나 회사에서 선물이나
상품권이 나왔다는데 남편은 없다네요... 이제 결혼한지 5년되가는데
찜찜해서요... 혹시 남편분이 같은 회사면 알려주세요...현대산업개발
아파트현장에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