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두 글올린적 있습니다 글번호369308
큰시누 동생(울신랑)한테 이혼하라해놓코 지금 궁금해 미치나 봅니다~
어찌 돌아가는지.. 물론 울신랑탓이 크겠지요 ~ 같이 그러고있으니 ~
큰시누 신랑 근무시간 맞춰서 문자날리구 신랑은 또 문자보내구
큰시누문자 삭제하구(저 모르게하려구) 그럽니다
물론 누나랑 동생이 문자주고받을수있죠 근데 이런상황에
저러니.. 울신랑 넘 밉습니다 불쌍하기도하구 머 저런누나가 다있는지..
엇그제(노동절) 알았네요 근무시간인줄알고 큰시누가 문자보냈는데
노는날이라.. 집에같이 있어 제가 확인해서 ~
안그래도 맘못잡고있는데 ~ 이젠 말도하기싫습니다 ~
밤마다 시누들이 교대로 나와 절 괴롭히네요
매일같이 하루종일 시누들과 싸우는상상을합니다
넘 괴롭습니다 제가 갈수록 이상해져만 가는거같아요
이건아닌데..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