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댁쪽에선 맞벌이를 강요합니다..
서러울정도러요
결혼6년차....
2년동안 애가 안생겨서 2년살림하다가 애낳고 계속살림이지요
간간이 알바만했어요
이제울아들5살..
전 유치원도 반일반만 보내고싶고..나머지시간은 집에서 놀게해주고싶은데
종일반보내고일하러 가라고 성화십니다..
남편...물론 바라고잇지요..벌어오는게 시원치않고 앞으로 미래를위해서라도..
하지만 일구하는것도 쉽지않아요
애 유치원 시간마춰아죠...시모 예전부터 일하라하면서 애는 2초도 안봐주십니다.
친정에 갖다놓고 일하러 가라합니다..
그러면서 우리집은 시댁근처에있어야합니다..친정하고 1시간거리인데...
아예 친정쪽에다 이사를가면 맡겨놓고 오가면서 편하잔아요..
신랑직장도 멀고그렇다고...이사는 절대로안된다합니다...
시모랑 시누랑 다 나가라고 등떠닙니다...저도가고싶어요!!!!
하지만 일이 제입맞대로잇는것도아니고...다 애한테 마춰야하는상황인데도...
온시댁식구들이 전봇대에 붙어있는 구인자리만 보고다니는지
여기사람구하드라 저기사람구하드라 알고보면 일요일까지 다일해야하는 직장들뿐이고
일요일도 울신랑은 2번밖에안놀아서 누가 애봅니까..봐줄꺼도 아니면서...
토욜은 유치원도 안가고..가더라도 12시까지하는데...그럼 누가 본다고...
정말 해도해도 너무합니다.짱나게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