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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비를달라는데


BY 속상해 2006-05-06

제가 이번에 처한 상황입니다.
전 직딩맘이구요!
제가 연년생맘이라 중국아주머니를 구해서(입주)
일년동안 그아주머니가 생활하다가
갑자기 이아주머니가 그만두시면서 자기친구를
소개해줘서 두달함께 지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만두신다고하길래...
(처음에 계약할때 그만두기 한달전에 말하기로)
그럼 이틀후에 그만두는걸로했는데
갑자기 저희애를 업고있다가 넘어져서 복숭아뼈를
다치셔서 수술을했습니다.
물론 병원비는 저희가 부담하기로했구요.
그게 17일이 지났습니다.
제가 더 그분을 믿을수없는건 그만두는 이유가
아저씨가 교통사고가 났다고했거든요.
그래서 그만두고 간호해야한다고했었는데
제가 퇴근후 병원에가는날중에 통화를 하는걸
들었습니다.
그시간 9시가 넘었는데 이제서 식사를 했다고...
이말은 병원에있는게 아니고 집에있는거겠죠.
그래서 어제 퇴원을 했더니 병원비가 7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병원비는 저희가 치르겠다고하니
저희보고 보상을 해줘야하지않겠냐며
진단서를 끊어놓고...
법적으로하면 보상을 받을수있다는둥...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여기가 회사도아니고 무슨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저보고 그럽니다.
아니 자기가 다치지않고 애들이 다쳤으면
어쩔번했냐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여?